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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플, 제로동맹, 위어링 등등 여러개의 동맹싸이트가 존재한다.
대부분 스스로 홈페이지를 디자인하고 호스팅서버에 직접 설치하여 운영하는 작은 홈페이지들이다. 이들 홈페이지들에는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다.
미니플에 약 500개의 배너가 메인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다른 동맹싸이트에도 동시에 가입하는 것을 감안하면 약 500~600개 정도의 개인 홈페이지가 운영되고 있는듯 하다. 일단 이들은 포털싸이트에서 제공하는 틀에 짜여진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싸이월드, 다음, 네이버 블로그 등 자신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을 느끼는것 같다. 그러면서도 이들 동맹싸이트들끼리는 또 특정한 공통점을 형성하고 있다. 뭐랄까 단지 문화의 차이라고 할까... 페이지뷰나 트래픽은 그렇게 많은것 같지 않다. 요즘 시대 검색엔진에 노출이 되지 않으면 페이지뷰가 늘어나질 않는다. 하지만 그들은 필요한 정보만 취하고 사라지는 그런 유령보다는 친근한 글 남겨주고 관계(동맹)을 맺어 주는 그런 회원을 원하고 있다.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 수익을 높이고 페이지 뷰를 높이기 위해 여러 메타 블로그과 검색에 자신을 글을 노출시키는 문화와는 사뭇 대조적이다. 난 여기서 "동맹"이란 의미있는 문화를 발견하게 되었다. 포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자신들을 보호하고 문화를 지켜나가기 위해 서로 뭉치고 있다. 인터넷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2010.01.19 03:43:28
솔직히 조금 그렇네요.
남의 포스팅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도 그렇긴 하지만 ... 알려드릴 건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 ... 일단 삽질동맹 보다 오래된 동맹으로 디자인동맹과 원조보드가 있습니다. 디자인동맹은 레스트모드라 지금은 남아 있는 게 거의 없지만 원조보드(zeroboard.co1.kr)의 경우에는 미미하지만 아직 남아 있구요. 미니플은 삽질동맹 이후에 생겼으니 당연히 이들 동맹보다는 뒤이구요. 그리고 미니플보다 늦게 생긴 동맹이 아래 동맹들입니다. 새디자인동맹, 붕어빵, 라벤더 순으로 생겼습니다. 새디자인동맹은 레스트모드로 있다고 하지만, 다른 동맹은 현재 있습니다. 붕어빵(beanjambun.zoa.to), 붕어빵3(beanjambun.co1.kr) 역시 멀쩡하게 잘 남아 있습니다. 라벤더는 아시는 것 같으니 생략할께요. 그리고 제로동맹의 경우에는 기존 동맹인 원조보드를 흉내내서 만든 동맹인데, 이로 인해 원조보드가 거의 다 무너져버리면서 굉장히 악명이 높습니다. 일부 회원들은 제로동맹(zero.zoa.to)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구요. 원조보드 라고 일컬어지는 제로보드 동맹과 제로동맹은 이름이 비슷한 데다가 둘 다 취지가 비슷해서인지 아직까지도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동맹 중에는 저희 비동맹(rain.go5.kr)도 있습니다. 저희를 제외 시킨 건 그렇다고 하여도, 원조급 동맹들은 빠져버리고 저질동맹들이 포함되어 있어 보면서 좀 의아했습니다.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네요. 답글 달아주세요.
2010.02.12 02:08:55
원조보라는 동맹은 아무도 모르는 곳이고...
동맹싸이트가 휴식기를 가지고 운영을 한다하니 더 어이가 없네요. 원조보드란 곳을 아는 사람들도 거의 없을 뿐더러 그곳이 무너져 버린 이유는 제로동맹이 나타나서가 아니라 동맹싸이트이면서 운영을 하지 않아서 그렇게 된 결과입니다. 결국 자신이 초래한 결과일 뿐이라는 거죠. 동맹싸이트이면서 개인홈페이지처럼 레스트모드를 가졌다가 다시 나타나 놓고서는 제로동맹을 욕한다는 것 자체가 우습네요. 그리고 이제사 다시 나타나놓고서는 그 사이에 나타난 동맹을 욕한다는 것이 얼마나 웃기는 일인지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제까지의 동맹싸이트들의 역사를 따지자면 당연히 푸그넷도 포함되어야 하겠지만 이글은 보시다시피 이 글이 쓰여진 당시에 어느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곳들만 링크되어 있는 것 같은데... 비동맹쪽에서 이런 글을 남긴다니 정말 우습네요. 동맹싸이트로서는 후발주자인데다가 다른 싸이트를 아무런 이유없이 자신들과 자매싸이트를 맺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하고 비방하고... 그런 곳이면서. 정말 우습기 그지 없습니다.
2010.02.20 07:20:40
나무님 ~ 누군가 했더니 결국 다 당신이 한 거였군요.
매번 여러 블로그에 이상한 이름으로 남 험담하는 댓글 다는 사람이 누군가 했더니 ... 안타깝네요. 꼭 저렇게 이름도 자신인 것 모르게 하려고 닉네임이 아니라 '솔직히' /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두시더군요. 근데 어쩌죠? IP로 알아버렸는데. 저번에 유네씨님 블로그에 악성 댓글 남겼다가 삭제당한 사람도 나무님 맞는 거죠? 남의 홈페이지에 물리적, 정신적 피해를 주고 돌아다니시더니 겉으로는 시를 좋아하는 문학가라고 하면서 뒤로는 온갖 추잡한 짓을 일삼는 것 ... 도저히 더이상은 견딜 수가 없네요. 동맹 권리 남용해서 좋은일까지 방해하고 수백만원 피해까지 만드셨어요. 그 벌 어떻게 해도 다 못 받으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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