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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조회 수 날짜
견고한 대교인줄 알았는데 살얼음 판이었다. 173 2010-02-10
내가 잘되면 남이 안된다는 슬픈 현실 200 2010-01-30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것 외엔... 2 518 2010-01-11
[2010.01] 새해에는 기적과 함께 337 2010-01-04
몸이 떠나면 마음도 떠나는 것을... 658 2009-12-30
요즘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는듯 하다 288 2009-12-30
2009년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366 2009-12-23
네이버 주소록 서비스 오픈 file 434 2009-12-16
[2009.12] 아직도 한달이나 남았네.. 428 2009-12-01
나의 24시 (오전8시 ~ 오전 10시) 363 2009-11-27
교회 옮기고 싶어 졌다. 365 2009-11-22
또래 모임? file 498 2009-11-02
[2009.11] 놀다보니 회사적응이 안되네 file 585 2009-11-02
가을 속에 뭍혔던 주말 359 2009-11-01
[2009.10] 잠을 잘 수가 없다. 1 660 2009-10-14
[2009.09] 그리운 여행 2 892 2009-09-03
잠자기 싫은 밤 528 2009-08-25
[2009.08] 사랑은 죄다. 728 2009-08-19
차의 상태가 안좋으니 자동차 상식이 늘어난다?? 1072 2009-06-05
[2009.06] 재정 파탄나기 전에 아껴쓰자 857 2009-06-02
[2009.05] 세상적인 정치적 방법은 달콤해도 거부한다. file 811 2009-05-02
살 수 있으니... secret   2009-04-24
이질감 secret 11 2009-04-22
[2009.04] 리프레쉬가 필요한 나.. 3894 2009-04-02
[편지] 피곤하죠? 같이 하지 못해 아쉬워요. secret 924 2009-03-22
[2009.03] 느껴지는가? 만물의 꿈틀됨을.. 1 1319 2009-03-02
손바닥 뒤집듯이 돌아서면 되는 것을... 4 61304 2009-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