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거창하게 제목을 달아봤다.
최근에 몸으로 알게된 내용이 있어 남기려고 하니 아시다시피 게시판에 제목을 넣어야 해서...

거창한 제목이지만 적절한 제목인것 같다.

리더쉽의 조건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모든 인간이 각자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이다. 신도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 이런 인간에게 신이아닌 인간이 이래라 저래라 삶에 간섭하고 명령을 내릴 수 있을까?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비전이다. 서로 공유하는 비전이야말로 리더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고 강력한 추진력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닐까?
더 나아가 과거의 비판보다는 미래의 건설적인 대안을 찾고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서로를 믿어야 한다.

누구나 가능성이 있고 지혜로울 수 있으며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야 한다. 성경에 예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에는 이런 의미가 숨어 있는 듯 하다. 그 원수 같은 사람도 순수한 영혼의 열정이 있는 것이다. 서로의 오해나 잘못된 욕구 때문에 원수가 되었지만 근본 원수는 아닌 것이다.

또한 믿음에는 자유와 책임을 부여할 수 있다. 인간은 자유를 가질때 최고의 가치인 창의력을 발휘한다고 생각한다. 즉 이런 창의력의 바탕에는 인간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