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저하와 무기력증으로 고생한 8월이다.
그런데 알고 보면 내 스스로 무덤을 판 것이다.

태도가 바뀔 때가 되었다.
뭔가 만들 때가 되었다.

어짜피 한번 사는 인생 죽어 없어질 것이 아닌 죽어도 남는 일에 열정을 쏟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