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를 섬김에도 불구하고 그 섬기는 사람들은 왜 이리도 창조력이 없는지...
마치 어른이 되면서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잃어버리듯이...
기독교라는 문화에 익숙해 지면서 사람들은 창조력을 점점 상실해 간다...

그래서 작은 문제 하나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방법하나 구상해 낼 시도조차 하는 것을 잊어버린다.
창의적 의지를 삭제 해버리는것... 그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인간이란 원래 '악'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