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처음엔 외부적인 이유로 도축장에 소가 끌려가듯 억지로 하는척 하려했다. 평소에 열심히 했기에 소란스럽게 법석을 떨며 하기 싫었다. 더욱이 내실보다는 눈에 보이기 위해 하는 것은 내 마음이 더 움직이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눈을 뜨며.... 겨울 추위에 움추렸던 것을 벗어 버리기 위해 달리고 싶어졌다. 그동안 쌓아 놓고 읽지 않은 책들도 많고, 리팩터링해야할 목록도 많다. 또한 문서화를 해 놓은 것이 없다. 외부의 요인이 아닌 스스로 내면에서 일어나는 열정으로 달려야겠다.
|
||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