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겨울이 그리워졌다.

하얀 눈, 뜨거운 난로, 따뜻한 커피...

왠지 모르지만 이번 겨울을 포근한 겨울이 될 것 같다.

더이상 혼자이지 않을것 같은 느낌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