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
라이브
링크
방명록
|
로그인
공부
|
생각
|
리뷰
|
사진
|
일기
|
최근 문서
05-13 |
가지치기
04-12 |
휴가 기간동안의 계획
04-07 |
인생 2부...
03-19 |
어느 순간부터...
02-15 |
인격체...
02-13 |
정연이 찜질방 접수하다.
02-13 |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최근 댓글
02-24 |
안녕하세요! 미니플에서 링크타고 왔...
10-29 |
노래가 안나온다...ㅜ
10-05 |
비밀글입니다.
10-03 |
비밀글입니다.
08-10 |
비밀글입니다.
04-30 |
아주 편안하게 자는구만! 그림좋다.
04-19 |
그러게... 지금은 완전 사람 되었네...
이 블로그 저작물 이용가능 사항-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3.0
그냥 맘에 들어온 대사
2009.04.28
14:08:12
4593
0
일상
http://www.innerman.pe.kr/27416
너가 없으면 사는 느낌이 들지 않아 (건담 더블오-2 중에서)
무조건 너가 잘못한거야. 왜냐햐면 너가 떠났잖아 (영화 7급공무원 중에서)
이 게시물을...
목록
엮인글 주소 : http://www.innerman.pe.kr/27416/92a/trackback
글쓴이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기능
전체
|
일상
(98) |
개발
(16) |
종교
(24) |
정치
(2) |
조회 수
날짜
일상
이제 50년 남았다.
4613
2009-09-29
일상
이래나 저래나...
4605
2009-09-28
일상
약함이 곧 강함이라
4600
2009-09-18
일상
그리워하면...언젠간 이루어지리..
4506
2009-09-09
일상
삶은 희망이다.
4619
2009-09-07
일상
죽어도 죽지 않는 것.
4619
2009-08-27
일상
인색한 동물
4568
2009-08-19
일상
인연이 빗나가는 것도 운명이나보다
4650
2009-08-17
종교
기독교라는 종교가 주는 실...
4804
2009-07-28
일상
로꾸거 로꾸거...
4595
2009-07-08
일상
재오픈...
4596
2009-07-06
개발
어쨋든 나는 개발자다.
6739
2009-05-20
일상
마음에 들어온 대사 하나
4599
2009-05-16
일상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의 의미
4605
2009-05-15
종교
악과 죄의 구분 - 당신은 악한 사람인가?
3
5485
2009-05-12
일상
권정생 선생의 '우리들의 하느님'에 올라온 도종환님의 추천평
2
4543
2009-05-12
일상
못 올라 갈것만 같았던 험하고 높은 산
1
4556
2009-05-11
일상
책 읽기의 좋은점 - 똑똑해진다.
2
4651
2009-05-07
일상
나의 심리적 도피 메커니즘
4631
2009-05-04
일상
그냥 맘에 들어온 대사
4593
2009-04-28
일상
마지막 사랑
2
5757
2009-04-24
일상
내 자신에게 타인이 되기
4582
2009-04-23
일상
인연
4570
2009-04-21
일상
삶의 모든 분야에서 불편한 것을 편리하게 만들어 나가기
2
4529
2009-03-31
일상
왠지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단어 血稅(혈세)
2
4773
2009-03-24
종교
[QT] 마태복음 1~3장
6523
2009-03-11
일상
다양성과 획일화에 대한 단상
3
4612
2009-02-18
목록
쓰기
1
2
3
4
5
6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검색
취소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