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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팀내 아는 형?(사실은 팀장님이지만.ㅋ) 이런 저런 회사 상황이나 우리 팀이 처한 상황을 이야기 하다가 문득 영감을 받았다.
종교, 프로그램, 집, 회사, 교회... 어디든 내 삶에서 불편한 것이 있다면 쉽고 편하게 바꾸자는 것을 주류 철학으로 밀어붙여야겠다. 주장을 하는 것이다. 주장 가운데는 철학과 가치관이 바탕에 깔린다. 많은 사람이 동조하면 하나의 주류가 되고 시간이 흐르면 고전이 된다. 인간사 이런 역사 아니었다. 다른 사람들의 길을 따라가기 보다, 그 사람들의 길을 모두 연구하고 나만의 길을 개척하기 보다... 그냥 나의 길을 가면 될것 같다. 짧은 인생 언제 다 따져보고 살펴보겠나... 내가 가고 누군가 가고 또 모두들 가면 그것이 주류가 되겠지... 김철수의 '길'에서 말하는 것처럼... 당신이 그렇게 걷고 또 걸으면 언젠가 사람들이 길이라고 부르겠지 -'길, 철수' 나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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